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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9개 캠퍼스, 내년에도 입학 사정 시 SAT·ACT 안 본다 2021-05-25 16:47:37
작성자  ONSCHOLA 정보없음

합격 후 코스배치 참고 가능
2025년부터 자체 시험

 

 

올가을 UC 지원자들도 대입시험(SAT·ACT) 점수가 필요 없게 됐다.

UC 평의회는 지난 14일 SAT와 ACT를 9개 UC 캠퍼스 입학 심사 과정에서 고려하지 말라는 소송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UC 지원자가 입학 원서에 자신의 SAT나 ACT 점수를 자발적으로 기재하는 경우에도 입학 사정에서 참고 자료로도 사용할 수 없다.

UC는 오는 2024년까지 SAT와 ACT 점수를 요구하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지난해와 올해 지원자의 자발적인 점수 제출은 허용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합의로 2025년 봄학기까지 지원자가 자발적으로 제출한 점수도 합격 후 코스 배치에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략

 

한편 UC는 오는 2025년 가을학기부터 자체적으로 개발한 대입시험 점수를 제출할 수 있도록 시험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입 전문가는 “대입 지원서를 심사할 때 학교 성적과 SAT 등의 점수를 많이 반영했던 UC 입학 사정 방식이 최근 수년간 지원자의 특별활동과 커뮤니티 봉사활동부터 개인 특성까지 모두 고려하는 ‘포괄적 입학 사정’ 방식으로 점차 옮겨왔다”며 “앞으로는 지원자가 커뮤니티와 사회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얼마나 창의적이고 리더십을 갖췄는지가 중요한 심사 항목이 될 것 같다”고 분석했다.

 

출처: http://edubridgeplus.com/?p=2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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